2005년 03월 15일
좀만 기다려. Stain Boy도 데려다줄께 여어~ 그렇게 험악한 표정 지을 것 없잖아? 아무도 안뺏어 먹는단다. 나는 민물회 싫어해 흐음. 날 위해 울어주는 늑대는 너밖에 없구나 웃는 사진을 보며 웃어보자. 아하하하 얘가 드디어 미쳤나..간식이나 주시지? 왜 저리 시끄럽다니... 뭐, 재미있는 일 없나... 크아앙~ 그래봤자 하나도 안무섭거든? 이봐, 네 친구들 만나게 해준다며! 확 바람을 빼버리는 수가 있어. 이 방에서 네가 젤 부러워. 책에 기대어 유유자적이라니..
# by 니야 | 2005/03/15 22:30 | 갤러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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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 / 이름 '유유자적' 정말 느긋해보이는 표정이지요?
초하류 / 회는 도미회를 제일 좋아해요! (비싸다;)
she_is / 먼지를 좀 털어줘야하는데 말입니다.
비밀기지 / 저 잡동사니들이 없으면 제 방 같지가 않아서 싫을거에요
아즈키 / 피쉬앤그릴에 도미회도 있군요. 신선하고 싼 도미회를 먹으려면..바다낚시를 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