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살랑 일요일 여행 vol.4

vol.1
vol.2
vol.3


이것이 그 유명한 데미안 허스트의 '환희'


신체절단에 꽂혀있는 나로서는...므흣


눈은 무엇을 보고 있나요


각도에 따라 느낌이 달라


이제 시그마 폴케의 작품을 감상하러 가볼까(아쉽게도 촬영금지)


보고 나왔어요. 신디 셔먼의 화보가 손에..


사람과 사람의 예술


잘못찍혔지만 맘에드는 사진


폼이 어설프다.


아라리오 갤러리는 건물 자체가 예술품


시그마 폴케 전시회. 너무너무 인상적인.


저 의자에 앉으면 세상이 달라보일까

(vol.5 에 계속)

by 니야 | 2005/03/21 10:52 | 갤러리 | 트랙백(1)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fruitsmilk.egloos.com/tb/110155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외계인 교차점 at 2005/03/21 22:00

제목 : 살랑살랑 일요일 여행 vol.5
vol.1 vol.2 vol.3 vol.4 조금 늦은 점심. 여기는 아라리오 갤러리 1층의 레스토랑 오징어와 쭈꾸미 스파게티.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소스와 부드러운 느낌이 일품 마무리까지 완벽. 이 모든 것이 1만 3천원 저 흡족한 표정을 보라 오늘의 전리품. 티켓, 책갈피, 화보집 앗- 셀프도 가능하잖아! 사랑하는 코코네양 예술적 분위기가 감도는 곳 셀프 연습 (vol.6 에 계속)...more

Commented by 초하류 at 2005/03/21 11:28
카메라 ~~~ 부러워요~~~~
Commented by 니야 at 2005/03/21 16:53
초하류 / 분에 넘치는 카메라입니다.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했어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5/03/21 18:19
5편에서도 여전히 이어지겠지만...이런걸 보고 있자면,
여전히 서울은 탐나는 도시에요 :)
Commented by 니야 at 2005/03/21 18:28
렉스 / 그치만 여기는 천안;; (하긴 서울이 이런 공간이 집중되어 있긴 하지요)
Commented by jungjuly at 2005/03/22 03:38
신디셔먼의 작업들은 넘 재밌는것 같아요. 일종의 나르시즘이라고나 할까..ㅎㅎ
Commented by 니야 at 2005/03/22 09:23
jungjuly / 신디 셔먼 너무 좋아해요. 지난 전시를 놓친것이 한이 되요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5/03/24 00:42
오호... 파나소닉 DMC-FZ10(20인가요)을 사용하시는군요... 훈늉한 카메라지요.. ^^
Commented by 니야 at 2005/03/24 09:07
bikbloger / FZ20입니다. 제게 과분하게 훈늉한 카메라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