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로


날이 이렇게도 좋은데
햇살에 눈이 반짝반짝 빛나도록 좋은데



마음은 또한 무너진다.
4월.


닿을 수 없는 곳에 있는 것일까

by 니야 | 2005/04/02 09:33 | 낯선 꿈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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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포티 at 2005/04/02 10:05
뛰어내리면 되잖아요.
(아, 사진얘기;;;)
Commented by mavis at 2005/04/02 10:54
뛰어내리기보다 위에서 놀리는게 더 재밌을꺼 같아요.
Commented by 니야 at 2005/04/02 11:51
포티 / 뛰어내리가가 두려운가보죠
mavis / 밑에있는 사람은 서글프잖아요. (어쩐지 감정이입)
Commented by yukizo at 2005/04/03 10:32
닿을 수 없는 곳에 있다 느끼신다면..닿지 말아야 할 곳에 있다는 것과 같은 것 아닌가요.
날씨좋은 4월 즐겁게 보내세요. :)
Commented by 니야 at 2005/04/03 12:10
yukizo / 봄이니까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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