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랜드 주말여행 Vol.2

원더랜드 주말여행 Vol.1

첫날의 산책(이 아닌 등산)과 밤의 달.


산책로인줄 알았건만 등산로였어. 그치만 좋았어 신났어


산수유는 참으로 오랫만이네


얼굴이 헤에 하고 풀어졌어. 좋아 역시. (Photo by dorida)


아아 저 언덕을 넘으면..무언가 있을까? 하였으나 또 언덕 (Photo by kokone)


산길위의 그림자 (Photo by kokone)


이름은 모르겠으나 심히 귀여운 꽃(인지 풀인지..)


산책에서 돌아오는 길


보름달에 조금 모자란. 그러나 충분히 밝았으니 고마워

by 니야 | 2005/04/26 00:01 | 갤러리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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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5/04/26 00:13
와아~ 토끼가 보여요~ 쿵더쿵덕~
즐거우셨겠네요. ^-^
Commented by Forthy at 2005/04/26 02:22
코네님은 잘 계시나 모르겠네요 ~_~ 산책길이 즐거우셨다는게 보입니다.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5/04/26 02:35
그러고보니 전 산에 오른지 참 오래된...예전엔 곧잘 오르곤 했는데 말이죠 ㅠㅠ
Commented by 니야 at 2005/04/26 09:12
마른미역 / 정말 선명하고 크더라구요.
Forthy / 코네님은 자알 계십니다. 후후후
좀비군 / 저도 얼마만의 산길인지..힘들어서 혼났어요
Commented by 펠로메이지 at 2005/04/26 09:52
보름달은 고마워요...^^;
Commented by 니야 at 2005/04/26 13:45
펠로메이지 / 고맙죠 후후후
Commented by 페테르 at 2005/04/26 22:15
으아으아 저런 달을 본 게 언젠지 모르겠어요. 맛있고 즐거운 여행이셨군요. 저도 5월엔 어디로든 가고 말 겁니다! ^-^
Commented by 니야 at 2005/04/26 22:51
페테르 / 5월은 정말 그냥 보내기 아까운 달이니까요. 꼭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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