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바닷가 여행 사진 Vol.1


시골길을 달리는 기분은



핫핫핫! 진정한 염장은 이것



눈부셔?



저, 정원아래 바다가 있는거야



창을 열면 눈에 들어오는 풍경



으쓱, 기분 좋아



헤헷, 테라스가 좋아

by 니야 | 2005/06/14 00:01 | 갤러리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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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외계인 교차점 at 2005/06/13 22:58

제목 : 안면도, 바닷가 여행사진 Vol.2
안면도, 바닷가 여행 사진 Vol.1 배는 덩그러니 저 언덕위의 테라스에서 저녁을 맞겠지 갈매기가 날았다 빨간 부리의 그는 안날고 뭐하나 껍데기만 남았어 매듭, 흔적 발의 감촉이 좋아서 랄라라 ...more

Commented by Hermes at 2005/06/13 22:55
아니........ 다 늦은 저녁에 저런걸....... OTL
Commented by FromBeyonD at 2005/06/13 23:25
아직 식사를 못했거늘.
염장입니다. orz
Commented by 銀鳥-_- at 2005/06/13 23:29
어멋 니야님 알흠다우시군요(....)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5/06/14 03:58
으악 게 ㅠㅠ
Commented by saraswati at 2005/06/14 09:10
과연 최고의 염장은 남자친구도 안면도도 여행도 아무것도 아니고 바로 저 게장!
Commented by 니야 at 2005/06/14 13:38
Hermes / 그러니 염장이라는거죠 :)
FromBeyonD / 아아, 게장번개라도 한번.
銀鳥-_- / 에이. 실제로 보면;;;;
좀비君 / 게 사랑!
saraswati / 언제 신사동가서 게장먹자
Commented by purplia at 2005/06/15 00:39
앗.. 저도 언젠가 예전에, 안면도에서 간장게장 먹은 적이 있었더랬죠! 그때가 마구 생각나버렸어요 ^^
Commented by 쏘이 at 2005/06/15 05:09
오늘 본 프라이데이에 나온 팬션 같이 기분이..몽글몽글
Commented by 니야 at 2005/06/15 09:32
purplia / 맛있죠!
쏘이 / 오오 프라이데이에 나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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