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인사

지난 몇일간 포스팅이 없었던 이유는!!!!

....바빴습니다. orz
12월이 되면 늘 어김없이 돌아오는 숙제! 그것은 바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연말 장식.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밤새면서 그 한겨울 추위에서 덜덜 떨면서 고생했습니다.
덕분에 몸살로 이틀 앓아누웠구요.
지금은 말짱;

암튼, 12월.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조금 일찍 Merry Christmas 인사를 보냅니다.
게다가 지금 눈이 오는군요. 쌓이네요. 하하


- 못쓰는 씨디를 재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


- 연인들을 위한....불빛 터널이죠. 조금 어두울 때 찍으면 예뻤겠지만..결과보고용이라;; -


- 점잖은 자세로... 차분한 연말 보내세요 from 무냐 -


- 차분한 연말은 무슨! 먹고 마시고 푹 곯아떨어지는(;) 신나는 연말! from 빠냐 -



by 니야 | 2005/12/03 21:28 | 갤러리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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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달바람 at 2005/12/03 21:38
니야님이 직접 만드신겁니까^^?
니야님도 즐거운 연말연시 되길 바랍니다>_<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5/12/03 21:57
앗- 불빛 터널은 어디에 있는거예요? +_+
Commented by 니야 at 2005/12/03 22:08
달바람 / 남의 돈 가지고 제가 만든 (실은 이래라 저래라 지시만 내린) 장식물입니다. 하하하
마른미역 / 테크노마트 앞이에요. 여친님이랑 영화라도 보러오심이 ^^
Commented by ☆*깨*☆ at 2005/12/03 22:54
ㅋㅋ저도 연말의 며칠쯤은 저 냐옹이처럼 술마신 다음날을 보낼듯 해요.
니야님도 이번 한해 차분히 정리하시고 더 나은 내년을 맞을 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시리우스 at 2005/12/03 23:19
오오~~ 트리랑 터널 정말 멋지네요!! +ㅁ+ 니야님도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잘보내세요~ 빠냐랑 무냐도!! >_<
Commented by _권_ at 2005/12/04 00:09
멋지네요.. 꺄악 꺄악... 고양이도 정말 귀여워요...

테크노마트앞에 있던 그 작품... 니야님의 작품이었던 겁니까.. 감탄사만 나오는 걸요 :)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5/12/04 00:18
트리...터널...예쁘지만 저와는 너무나 무관한 세계군요. -_ㅜ
Commented by Nariel at 2005/12/04 01:23
와~~~ 이쁩니다 ^^ 한번 보러 가야겠군요~~
Commented by 산왕 at 2005/12/04 02:02
잠시간의 한가로운 시간이 지나고 바쁘디 바쁠 연말연시를 맞이하셨군요; 감기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니야 at 2005/12/04 16:38
깨 / 인기소년 깨군. 깨군도 연말 정리 잘 해요!
시리우스 / 시리우스님도 즐겁게 보내세요
_권_ / 아, 보셨습니까? 고생했어요 ㅜㅜ
좀비君 / 아니...그래도 좀 즐겨보심이;;
Nariel / 영화라도 보러오시면서 한번 봐주세요
산왕 / 다행히 몸살은 나았습니다. 산왕님도 감기조심!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5/12/05 04:13
오, 무냐 빠냐! 좀처럼 보여주시지 않던 주묘님을 드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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