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7일
봄은 고양이의 수염에서
오랫만에 올리는 사진, 사진들.
봄 관련 글에 이어서 봄 관련 사진들.
저는 정말 봄은 나른한 고양이의 수염 끝에서 온다고 생각하거든요.

[나른해 나른해]

[아이고야 노곤노곤]

[빠냐는 자주 이렇게 내 머리를 그루밍해준다. 침범벅]

[고양이의 핑크빛 귀는 봄의 소리를 들을지도 몰라]

[졸리운 눈에 봄이 한가득]

[봄은 고양이의 수염끝에]

[자, 손을 잡아!]
그리고 이건 덤으로.

[요즘, 혼자 공연보기 모드]

[혼자서 다시 찾은 노틀담 드 파리. 잊지 못할거야]
봄 관련 글에 이어서 봄 관련 사진들.
저는 정말 봄은 나른한 고양이의 수염 끝에서 온다고 생각하거든요.

[나른해 나른해]

[아이고야 노곤노곤]

[빠냐는 자주 이렇게 내 머리를 그루밍해준다. 침범벅]

[고양이의 핑크빛 귀는 봄의 소리를 들을지도 몰라]

[졸리운 눈에 봄이 한가득]

[봄은 고양이의 수염끝에]

[자, 손을 잡아!]
그리고 이건 덤으로.

[요즘, 혼자 공연보기 모드]

[혼자서 다시 찾은 노틀담 드 파리. 잊지 못할거야]
# by | 2006/03/07 00:07 | 갤러리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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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이 안따라줘서 못 키우고 있어요;;
정작 자취하게 되니 돈의 부족으로....... Orz
UBEX / 언제 애들보러 놀러와요
NUNO / 네, 저도 여건 안되는데 무리하라고 하고싶진 않아요.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 때 식구가 되어야 더 잘살죠
라엘 / 나비는 새침떼기로군요
뚜비두 / 애교 짱인 녀석이랍니다
Hermes / 애들 밥값이 장난이 아니랍니다. 아하하
마른미역 / 우후훗훗 (손 팔짱!)
안드로이드 / 에, 정말요?
시리우스 / 울지마셔요
kueilove / 무엇이?
제드 / 아우, 침범벅이 될 지언정 너무 좋죠?
우우-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