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사자 무냐 외



아이고.
많은 분들의 요청에 의해 털을 밀어버린 무냐와 보너스 샷으로 무냐와 함께 동거하고 있는 두 동물 사진.
무냐가 워낙 카메라를 싫어하는 녀석이라 좋은 사진이 없는 것이 안타깝구나.

원래는 빠냐와 크기가 비슷했는데 털을 밀고나니 매우 작아보인다. 그래도 빠냐가 안때리고 사이좋게 지내서 마냥 다행. 축 늘어진 뱃살이 마냥 귀엽긴 한데 아무래도 같이 다이어트에 돌입해야 할 듯 하고, 예전의 그 털 풍성했던 사진을 찾아보고 있자니 정말 안습. 털아~ 얼른 자라다오.

by 니야 | 2006/05/28 12:26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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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산왕 at 2006/05/28 14:11
뚜시쿵;;저건 정말 사자군요!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6/05/28 18:07
허뜨. 정말 안습. 얼렁 털 자라길.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6/05/28 18:28
……일부러 저렇게 잘라주신거 아닙니까!
Commented by marlowe at 2006/05/28 20:11
얼굴이 나팔꽃 줄기에 핀 해바라기 같군요.
Commented by NINA at 2006/05/28 23:41
아 너무 이뻐요 ㅠ_ㅠ
Commented by 니야 at 2006/05/29 08:32
산왕 / 겁이 엄청나게 많은 사자새끼죠.
뚜비두 / 한 3개월은 기다려야겠죠?
달바람 / 원래 저렇게 자른다우
marlowe / 오- 해바라기라고 하니 좀 위안이 됩니다
NINA / 저 모습도 이쁘게 봐주시니 감동
Commented by Nariel at 2006/05/29 09:38
귀여운 세 마리(응?)로군요~ 사진 고마와용~
Commented by ☆*깨*☆ at 2006/05/29 10:05
아 너무 웃겨요.ㅋㅋㅋ
진짜 얼굴털만 안밀어서 완전 사자같아요.
근데 정말 뱃살이 많이 나왔는걸요?ㅎㅎ
Commented by ceias at 2006/05/29 10:06
도저히
웃지 않을 수가
없다-_-
Commented by 니야 at 2006/05/29 13:15
Nariel / 네, 세마리 동거중입죠 ^^
깨 / 아, 걸을때마다 덜렁거리는데 어찌나 안습인지
ceias / 흑흑
Commented by kannyub at 2006/05/29 14:13
고양이 사진, 정말 유쾌하군요(보고있자니 계속 웃게 됩니다, 귀여워서요.^^)
링크 신고할게요-*
Commented by jjay at 2006/05/29 15:38
으허허허, 저 역시 웃지 않을수가;;
대갈장군모양이 된 고양이들은 정말 너무 웃겨요.
Commented by 시리우스 at 2006/05/29 22:41
오 정말 사자같아요ㅋㅋ 근데 또 그만큼 귀여운데요~~
Commented by 니야 at 2006/05/30 13:38
kannayub / 반갑습니다. 고양이들이란 귀엽고 유쾌하죠
jjay / 털이 자라려면 오래걸리겠죠? ;ㅁ;
시리우스 / 겁이 어찌나 많은지...
Commented by 고공강하 at 2006/06/01 09:20
어흥~
Commented by 라엘 at 2006/06/04 15:05
사자맞네요 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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