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공지(?)랄까요


시고 떫고 쓰고, 끝내 달콤할....

낭만주의자의 연애 세포 관찰기



손수진 / 북하우스


 1. 아마도 18일쯤 서점에서 찾아주셈. 초판 한정 쿠폰도 들어간다 합니다. (봉골레 파스타랑 과자 쿠폰이라든가)

 2. 비공개든 공개든 덧글로 메일주소와 집주소를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언젠가 어디선가 낯선 나라의 소인이 찍힌 사진 엽서가 도착할지도 몰라요. 특히 제 편애를 받고 계신 당신들요. 알잖아요.

by 니야 | 2008/05/06 16:24 | 외계인 잡설 | 트랙백 | 덧글(50)

트랙백 주소 : http://fruitsmilk.egloos.com/tb/373238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8/05/06 16: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6 17: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또르키 at 2008/05/06 17:37
슬프다;;;
Commented at 2008/05/06 17: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6 18: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woody79 at 2008/05/06 18:43
멋지세욧!
Commented at 2008/05/06 18: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6 21: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6 21: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6 21: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6 21: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6 23: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6 23: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7 00: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쿨짹 at 2008/05/07 00:05
우와 곧 떠나는구나. 나도 설렌다. 히히
Commented at 2008/05/07 00: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깨  at 2008/05/07 00:50
오! 드디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누님의 따끈따끈한 책이 나오는군요!
기다리고 있다가 서점에서 냉큼 사서 봐야겠어요!!!
Commented at 2008/05/07 00: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샤 at 2008/05/07 05:53
이 긴 비공개덧글들!! 서점에서 냉큼 사보지는 못하겠지만ㅠㅠ

Alwinenstr. 19 28203 Bremen Germany
SJ LEE
Commented at 2008/05/07 07: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7 08: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7 08: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7 10: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카스테라 at 2008/05/07 12:11
와, 이이 줄줄 선 거 봐봐봐. 조그만 까페라도 빌려서 사인회라도 한 번 여심이 어때요? :)
축하해요- (이샤 주소 간지 난다)
Commented at 2008/05/07 12: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7 14: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7 16: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erioops at 2008/05/07 19:20
드디어 출간되는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fantastic at 2008/05/07 20:32
우와! 축하드립니다! 책 출간도 여행도요!
Commented at 2008/05/07 23: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8 02: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8 12: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8 15: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9 12: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주노 at 2008/05/09 17:00
하악. 나오는군요. 고생 많으셨지요.
축하축하.
Commented at 2008/05/09 18: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09 23: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10 02: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10 02: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11 19: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12 03: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12 08: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esism at 2008/05/13 12:23
그래요! 그래요! 조그만 까페에서 출판기념 사인회라도 한 번 여셔요!!! +_+
Commented by 글곰 at 2008/05/13 23:51
아는 분이 책을 출판하는 모습을 보게 되니 매우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게다가 바로 기나긴 여행이 기다리고 있는 삶이라니. 여러 크고 작은 일이 있더라도 기본적으로 행복하시리라 생각해요.
편애를 받고 있는 처지는 못 되는지라 주소는 차마 못 남기겠습니다. 대신 응원을 남깁니다.
잘 다녀오세요. 아자 아자!
Commented at 2008/05/14 13: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14 15: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14 23: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라엘 at 2008/05/15 14:39
오옷 축하드립니다! 제 친구도 얼마 전 여행 다녀와서 사진과 에세이를 담아 책을 냈더라구요! 어찌나 부럽던지. 그런데, 니야님 책은 무려 연애세포 관찰기!!! 얼마나 달달한 내용들이 들어있을 지 기대됩니다. 언젠가 서점에서 만나게 되면 무척 반가울 것 같아요. ^ㅁ^///

여행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하이유경 at 2008/05/16 16:06
책, 기대됩니다. 드디어 나오는군요..
어떤 책일까 했는데, 낭만주의자의 연애세포관찰기라.. 상큼하네요..!!
책발간, 긴여행.. 모두 축하드리고요..
저는 무척 자주 이곳을 기웃거리는 눈팅족입니다.
Commented by 에스진 at 2008/06/21 21:28
YES24에서 조금 전 구매했습니다. 이곳을 기웃거릴 때마다 언젠가 책을 내겠구나, 했는데 무척 기대됩니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먼 곳에서 화이팅을 외쳐 드립니다. 화이팅!^^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