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냐옹아들들


나의 사랑하는 두 냐옹아들 무냐와 빠냐.
너희들을 두고 여행갈 생각을 하니 마음이 좀 짠하다.
그치만, 잘 놀고 있을거지?
알라뷰 달링-


나 보여? 응?


나 이뻐? 응?


나 때릴꺼야? 응?


엄마 침대가 좋아


뒹굴기도 좋아


엄마- 심심해-


쓰윽쓰윽 냐옹이 세수

by niya | 2004/10/06 22:2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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