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culture
2008/03/28 레이디 맥베스, 필견! [15]
2008/03/17 데어 윌 비 블러드 [8]
2008/03/03 나날들 [11]
2008/01/25 클로버필드 - 거대한 페이크의 전복적 체험 [16]
2008/01/16 미스트 - 감히 Two Thumbs Up [19]
2008/01/14 연극, '죽도록 달린다' - 욕망을 안고 죽도록 달려라! [4]
2007/12/05 뷰티풀 게임 [10]
2007/11/26 라비앙로즈 [14]
2007/11/12 색, 계 [9]
2007/09/10 로베르 르빠쥬 '안데르센 프로젝트' [10]
2007/08/29 할리퀸과 다락방 [16]
2007/08/23 책 목록 [10]
2007/08/09 맨 오브 라만차 - 곱씹어 볼 무대, 멋지다 [18]
2007/07/31 라따뚜이! [11]
2007/07/18 연극 '칠수와 만수' [4]
2007/07/09 디센트 - 이것은 직구다 [11]
2007/07/06 야간여행 [6]
2007/06/25 썸걸즈 [6]
2007/05/20 태양의 서커스 - 퀴담 [6]
2007/05/11 필로우맨 - 심연을 건드리는 블랙 코미디 [6]
2007/04/20 플루토에서 아침을 [9]
2007/04/10 심부인의 요리사 - 요리사를 대령하라! [7]
2007/04/09 '우모자' - 슬픔마저도 리듬으로. [6]
2007/04/05 뉴트롤즈 내한공연, 내 인생의 공연이 되다 [17]
2007/03/31 타인의 삶 - 구원의 이야기 [12]
2007/03/28 컨츄리보이 스캣 - 노래를 즐기고 싶다면 [8]
2007/03/19 300 - 최초의 영화적 흥분을 위한 노력 [13]
2007/03/13 영화와 책에 관한 짧은 잡담 [13]
2007/03/06 훌라걸스 - 아오이 유우 만세. [15]
2007/03/01 유쑨두 & 수퍼 에뜨왈 밴드 내한공연 - 매혹당하다 [6]
2007/02/12 김언수 '캐비닛' - Believe it [8]
2007/02/07 경숙이, 경숙 아버지 - 배우의 힘 [6]
2007/02/05 사랑해, 파리 - 기다려, 파리 [19]
2007/01/11 뮤지컬 '하루' [12]
2006/12/27 2006년 결산 - 영화 [10]
2006/12/08 오만과 편견 3종셋 전격 해부 [5]
2006/12/05 쉬어 매드니스 - 당신이 결말을 결정한다 [15]
2006/11/26 디파티드 [15]
2006/11/24 박민규와 그의 친구들 콘써어트 [11]
2006/11/17 부드러운 생활, 먹먹한 가슴 [12]
2006/11/10 최근의 소소한 책 이야기 [13]
2006/11/05 브라보! 뮤지컬 '클로저 댄 애버' [9]
2006/09/08 천하장사 마돈나, 가드 대신 그저 만세를. [19]
2006/09/05 고란 브레고비치 '해피엔딩 카르멘' [14]
2006/09/01 사랑해야 하는 딸들 [12]
2006/08/16 나만의 영화제, 그 길고 제대로였던 하루 [16]
2006/07/31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이제 시작. [34]
2006/07/27 한국고전영화 100선 [10]
2006/07/13 연극 '이' - 신명과 비극의 한판 [7]
2006/06/26 CSI 폐인 & 분노의 엑스맨3 [22]
2006/06/23 2006 상반기 공연관람 결산 [10]
2006/05/26 짝패 - 순수한 날것의 액션 [14]
2006/05/16 사요나라, 갱들이여 - 이해할 수 없지만 느껴지는 감정 [6]
2006/05/02 흥분하라!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1]
2006/04/27 나는 '아~뤼스트 낸시 랭'이 싫다 [35]
2006/04/25 노이즈 오프 - 타이밍의 예술, 웃음! [9]
2006/04/24 린다 린다 린다 - 일상에 더하는 노래 [13]
2006/04/10 오만과 편견, 그리고 봄날의 독살 [11]
2006/04/07 오늘의 사건사고 - 등을 토닥토닥 [10]
2006/03/26 시계관의 살인 - 그러니까 오랫만에 [4]
2006/03/20 굿나잇 앤 굿럭 - 여전히 유효한 언론인의 초상 [7]
2006/03/15 연극 'Art' - 지적이고 세밀한 까발리기의 수다 한판 [11]
2006/03/13 박치기! - 즐겁고 짠한 청춘 [10]
2006/03/10 브로크백 마운틴 - 사랑만큼 사람을 울리는 것이 있을까 [16]
2006/02/13 타임 투 리브 - 딱 한방울씩만. [6]
2006/02/11 노틀담 드 파리 - 무대의 오르가즘 [14]
2006/02/08 뮤지컬 프로듀서스 - 번역의 맛 [13]
2006/02/01 지킬 앤 하이드 [14]
2006/01/28 메종 드 히미코 - 마주보는 인간들 [8]
2005/12/18 킹콩 -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우리시대의 블록버스터 [15]
2005/12/06 Doom 에 관한 이것저것 [9]
2008/03/17 데어 윌 비 블러드 [8]
2008/03/03 나날들 [11]
2008/01/25 클로버필드 - 거대한 페이크의 전복적 체험 [16]
2008/01/16 미스트 - 감히 Two Thumbs Up [19]
2008/01/14 연극, '죽도록 달린다' - 욕망을 안고 죽도록 달려라! [4]
2007/12/05 뷰티풀 게임 [10]
2007/11/26 라비앙로즈 [14]
2007/11/12 색, 계 [9]
2007/09/10 로베르 르빠쥬 '안데르센 프로젝트' [10]
2007/08/29 할리퀸과 다락방 [16]
2007/08/23 책 목록 [10]
2007/08/09 맨 오브 라만차 - 곱씹어 볼 무대, 멋지다 [18]
2007/07/31 라따뚜이! [11]
2007/07/18 연극 '칠수와 만수' [4]
2007/07/09 디센트 - 이것은 직구다 [11]
2007/07/06 야간여행 [6]
2007/06/25 썸걸즈 [6]
2007/05/20 태양의 서커스 - 퀴담 [6]
2007/05/11 필로우맨 - 심연을 건드리는 블랙 코미디 [6]
2007/04/20 플루토에서 아침을 [9]
2007/04/10 심부인의 요리사 - 요리사를 대령하라! [7]
2007/04/09 '우모자' - 슬픔마저도 리듬으로. [6]
2007/04/05 뉴트롤즈 내한공연, 내 인생의 공연이 되다 [17]
2007/03/31 타인의 삶 - 구원의 이야기 [12]
2007/03/28 컨츄리보이 스캣 - 노래를 즐기고 싶다면 [8]
2007/03/19 300 - 최초의 영화적 흥분을 위한 노력 [13]
2007/03/13 영화와 책에 관한 짧은 잡담 [13]
2007/03/06 훌라걸스 - 아오이 유우 만세. [15]
2007/03/01 유쑨두 & 수퍼 에뜨왈 밴드 내한공연 - 매혹당하다 [6]
2007/02/12 김언수 '캐비닛' - Believe it [8]
2007/02/07 경숙이, 경숙 아버지 - 배우의 힘 [6]
2007/02/05 사랑해, 파리 - 기다려, 파리 [19]
2007/01/11 뮤지컬 '하루' [12]
2006/12/27 2006년 결산 - 영화 [10]
2006/12/08 오만과 편견 3종셋 전격 해부 [5]
2006/12/05 쉬어 매드니스 - 당신이 결말을 결정한다 [15]
2006/11/26 디파티드 [15]
2006/11/24 박민규와 그의 친구들 콘써어트 [11]
2006/11/17 부드러운 생활, 먹먹한 가슴 [12]
2006/11/10 최근의 소소한 책 이야기 [13]
2006/11/05 브라보! 뮤지컬 '클로저 댄 애버' [9]
2006/09/08 천하장사 마돈나, 가드 대신 그저 만세를. [19]
2006/09/05 고란 브레고비치 '해피엔딩 카르멘' [14]
2006/09/01 사랑해야 하는 딸들 [12]
2006/08/16 나만의 영화제, 그 길고 제대로였던 하루 [16]
2006/07/31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이제 시작. [34]
2006/07/27 한국고전영화 100선 [10]
2006/07/13 연극 '이' - 신명과 비극의 한판 [7]
2006/06/26 CSI 폐인 & 분노의 엑스맨3 [22]
2006/06/23 2006 상반기 공연관람 결산 [10]
2006/05/26 짝패 - 순수한 날것의 액션 [14]
2006/05/16 사요나라, 갱들이여 - 이해할 수 없지만 느껴지는 감정 [6]
2006/05/02 흥분하라!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1]
2006/04/27 나는 '아~뤼스트 낸시 랭'이 싫다 [35]
2006/04/25 노이즈 오프 - 타이밍의 예술, 웃음! [9]
2006/04/24 린다 린다 린다 - 일상에 더하는 노래 [13]
2006/04/10 오만과 편견, 그리고 봄날의 독살 [11]
2006/04/07 오늘의 사건사고 - 등을 토닥토닥 [10]
2006/03/26 시계관의 살인 - 그러니까 오랫만에 [4]
2006/03/20 굿나잇 앤 굿럭 - 여전히 유효한 언론인의 초상 [7]
2006/03/15 연극 'Art' - 지적이고 세밀한 까발리기의 수다 한판 [11]
2006/03/13 박치기! - 즐겁고 짠한 청춘 [10]
2006/03/10 브로크백 마운틴 - 사랑만큼 사람을 울리는 것이 있을까 [16]
2006/02/13 타임 투 리브 - 딱 한방울씩만. [6]
2006/02/11 노틀담 드 파리 - 무대의 오르가즘 [14]
2006/02/08 뮤지컬 프로듀서스 - 번역의 맛 [13]
2006/02/01 지킬 앤 하이드 [14]
2006/01/28 메종 드 히미코 - 마주보는 인간들 [8]
2005/12/18 킹콩 -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우리시대의 블록버스터 [15]
2005/12/06 Doom 에 관한 이것저것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