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스페인(6)2012.03.22
- 혹여나 여름휴가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추천 - Koh chang의 Baan Rim Nan(20)2010.05.10
- 봄날의 여름(16)2010.04.30
- 클럽메드 GM블로거 모집! 자자, 나도 한번 가봅시다 리조트 휴양여행(15)2009.10.15
- 지구정복여행, 대략의 1차 루트(35)2008.03.18
- 니야 in France #07(15)2008.01.09
- 마카오-홍콩 사진들(9)2008.01.02
- 니야 in France #06(10)2007.12.21
- 니야 in France #05(13)2007.12.14
- 니야 in France #04(10)2007.12.13
이 글은 원래 여행잡지 <OFF> 의 2011년 7월호 "스페인" 에 실릴 예정이었다.하지만 갑작스런 휴간(사실상 폐간)으로 갈 곳을 잃어버려, 우선 여기에 게재해 둔다-----------------------------------------------------------------------------------스페인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
- 지구정복자료수집
- 2010/05/10 17:09
휴가, 잘 다녀왔다.
공항에 떨어지자마자 바로 회사로 출근하여 지금까지도 정신없지만. 아하하하
그래도 아주아주 귀엽고 좋은 휴가였지 뭔가. 뭐 한번 싸우기도 하고 그랬지만 아하하하
그래도 짧고 좋았어서, 돌아오는 게 무지하게 아쉬워서 공항에서 계속 아쉬운 한숨을 내쉬었던 짧은 휴가.
등이 V로 깊게 파인 셔츠를 입고 스쿠터를 타고 돌아다녔더니...
봄날의 여름으로.
다녀오겠습니다.
둘이 떠나는 여행은 한 7년만인가?
늘 떠날 땐 혼자였다가 스치듯 인연을 만나서 또 혼자 돌아오곤 했는데.
다녀와서 봐요.
- 지구정복자료수집
- 2009/10/15 14:48
클럽메드에서 블로거의 응모를 받아 아시아 3개 리조트 중 한곳을 체험으로 보내주는 행사를 하고 있군요.23킬로 배낭매고 세계여행 다녀오면서 결심한 것이..다음 번 여행은 꼭 리조트에 트렁크 끌고 편안하게 쉬다 오리라! 라는 것.되든 안되든 응모나 해보자구요!클럽메드 GM 블로거 응모1. 내가 직접 가보고 싶은 클럽메드 리조트는?태국 푸켓 태국의...
- 지구정복자료수집
- 2008/03/18 18:33
애초의 계획대로라면 '동남아시아-중국-티벳,네팔-인도-중동-유럽-아프리카-남미'의 순서였으나...이렇게 루트를 짜다보니 유럽에서 겨울을 보내야 하는 일정이 되어버렸다. 유럽의 겨울은 매우 황량하다는 소문이던데. 추운거 싫어요.
북아메리카(뉴욕 제외)랑 오세아니아, 러시아와 몽골은 일정에 포함되지 않았다. 러시아는 비자문제가 무지 ...
- 지구정복자료수집
- 2008/01/09 10:23
#7. 9월 24일
몽생미쉘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새벽에 일어나려니 눈치가 슬쩍 보인다. 샤워는 생략하고 세수만 후다닥 해치운다. 숙소를 나선 시각은 7시. 아직 어둑어둑하니 가로등이 꺼지지 않았다. 쌀쌀한 기운에 오톨도톨 소름이 돋는다. 이른 시간이라 출근하는 이들은 거의 없는 빈 메트로를 타고 몽파르나스까지. 허나 메트로에서 역사까...
- 지구정복자료수집
- 2008/01/02 14:31
새해의 첫 포스팅은 묵은 여행 사진을 정리하는 것으로 대신한다.
다들 각자 좋아하는 방식의 여행같은 2008년 보내시라.
마카오- 홍콩, 짧은 2박 3일의 출장빙자 유랑사진들.
마카오-홍콩 (Contax T3)
...
- 지구정복자료수집
- 2007/12/21 14:07
#6. 9월 23일
파리의 일요일
어쩐지 어젯밤에는 푹 잠들지 못하고 계속해서 뒤척거렸다. 추석연휴의 북적거림과 송편을 빚는 풍경을 상상했기 때문일지도 모르지. 어쨌든 일어나기는 또 일찍 일어나서 늦장을 마음껏 부리다가 9시 반쯤 숙소를 나선다.
일요일이라 메트로 안에 사람도 별로 없고 아주 한산하다. 그리고 나는 주말 ...
- 지구정복자료수집
- 2007/12/14 14:28
(와아- 너무 부지런하게 올리고 있다!)
#5. 9월 22일
아멜리에를 쫓는 모험
한껏 게으름을 부린 아침이었다. 게으른 하품과 게으른 기지개와 느릿한 발걸음으로 하루를 준비한다. 커피를 두 잔이나 마시고 시청앞 아침시장의 비릿한 생선들과 싱싱한 야채들을 지나쳐 몽마르뜨 언덕으로 향했다.
몽마르뜨로 가는 ...
- 지구정복자료수집
- 2007/12/13 13:19
#4. 9월 21일
오르세와 쇼핑과 영화와 유람선
역시 일찍 자니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이 떠진다. 서울의 어두운 내 원룸보다 훨씬 밝은 창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숙소의 바로 앞은 성당. 성당의 종소리로 맞이하는 아침은 부드럽고 포근하다. 시트의 바스락거림을 즐기며 뒹굴뒹굴하다 다른 룸메이트들이 모두 씻은 후에 가장 늦은 샤워를 ...




최근 덧글